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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장질환(간염) 예방

간염이란 바이러스, 알콜, 약물이나 독물, 자가면역, 대사장애 등에 의해 간에 염증이나 간세포가 파괴되는 병. 우리나라에는 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성 간염이 가장 많다.

증 상

  • 급성간염
    • 초 기 : 감기몸살과 비슷하게 근육통, 피로감, 약간의 발열
    • 경과된 후 : 식욕감퇴, 메스꺼움과 구토, 소화장애, 눈 흰자위와 피부가 노랗게 되고, 소변색깔이 갈색으로 짙어지는 황달 나타남
  • 만성간염(간염증상이나 간기능 장애가 6개월 이상 계속 될 때)
    • 전신 쇠약감과 피로감 호소
    • 자각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도 많다.

치 료

  • 급성간염
    • 안정요법 : 철저한 안정을 요하는 시기는 황달이 최고조에 달했다가 회복 되어 가는 시기인 2­3주일 정도 철저한 안정이 필요
    • 식이요법 : 정맥주사를 통한 영양과 수분공급은 필수,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공급하고 소화기능과 식욕을 회복시켜야함
    • 약물요법 : 특효약이 없으므로 약물요법으로 식욕과 소화기능을 도와주는 범위
  • 만성간염
    • 특효약은 아직 없으므로 환자 자신의 병에 대한 저항력과 자생력이 회복의 관건이며 치료는 이를 도와주는 정도의 역할
    • 시판되는 대부분의 간장약도 간장의 활동을 보완하는 약제로 완치를 기대 할 수 없으며, 치료는 급성간염과 마찬가지로 안정요법과 식이요법을 시행하여 간염이 악화되는 것을 막아야 함.

간 염

  • 간장은 무게가 1.2kg정도되는 인체의 장기 중 가장 큰 장기이며, 우리 몸의 신진대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.
  • 간은 각종 영양소의 합성 및 저장, 효소의 생산등 신진대사 작용과 함께 혈당을 유지시켜주고, 몸에 들어온 약물이나 독극물을 분해하고 해독하며 담즙을 만들어 냅니다.
  • 간장은 여간해서는 이상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'침묵의 장기'라고 부르며 일단 간에 이상이 나타나면 그만큼 치료하기도 어렵습니다.

예 방

  • 급성간염
    • 수평감염의 예방 : 보균자와의 접촉에 의해 일어나는 감염을 예방하려면 필히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고, 컵이나 수건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고 1회용 주사기, 면도날, 종이접시나 종이컵을 사용하며 수혈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합니다. A형간염에는 글로브린 주사로 발병률을 줄이고, B형간염에는 B형 간염 백신의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.
    • 수직감염의 예방 : 모자감염을 예방해야 하는데 우선 출산 전에 산전관리시 보균자 산모를 가려내어 출산 시에 아기에게 곧바로 면역글로브린을 투여하고 정해진 계획에 따라 예방주사를 맞추어 2세의 발병률을 줄여야 합니다.
  • 만성간염
    • 급성간염 발병 시 철저히 치료하고, 이후에도 정기적인 간기능검사를 하여 만성간염으로 이행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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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자
건강증진과 김주현 (051-220-5712)
최근업데이트
2022-04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