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연화 부구청장 취임
최연화(58·사진) 신임 부구청장이 1월 1일 취임, 업무를 시작했다. 최 부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부서 순회 및 동 순방, 사업 현장 방문으로 구정 업무에 착수했다. 최 부구청장은 1990년 9급 공무원으로 입문해 동구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. 이후 부산시 재난예방과 시민안전정책팀장, 교육협력과 도서관지원팀장, 첨단소재산업과 기술지원팀장, 제조혁신과 산업정책팀장을 거쳐 민생노동정책과장, 청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. 사하구청 30대 부구청장으로 부임한 최 부구청장은 "사하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일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업무수행에 힘이 되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겠다"고 밝혔다.
2026-01-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