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 `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' 뮤지컬로 만난다
고(故) 김광석의 명곡 `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'가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. 이번 작품은 한 부부가 함께 걸어온 삶과 사랑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풀어낸 공연으로 TV브라운관을 통해 친숙한 배우 이필모와 이희진이 주연을 맡아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. 배우 이필모는 드라마 `가화만사성', `후아유' 등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이다. 이희진은 K-POP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으로 연극 `장수상회', `행복'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왔다. 이 작품은 한 부부의 일생을 통해 사랑과 가족, 세월의 의미를 되짚어보게 하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 특히 저출산과 고령화라는 사회적 현실 속에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.○일시:4. 10.(금) 오후 7시 30분○장소: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○관람료:1층 3만원, 2층 2만원
2026-03-27